바클레이즈, 기업투자은행 지속가능금융 글로벌 총괄에 대니얼 한나 선임

2022-09-08 15:00 출처: Barclays Bank PLC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BCY)

런던--(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08일 -- 바클레이즈(Barclays)가 대니얼 한나(Daniel Hanna)를 기업투자은행 지속가능금융 글로벌 총괄로 임명했다.

시장을 선도하는 지속가능금융 ‘전문가 조직(center of excellence, CoE)’를 설립하는 중책을 맡은 한나는 런던에서 기업투자은행의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폴 컴프턴(Paul Compton) 기업투자은행 글로벌 총괄 겸 바클레이즈뱅크(Barclays Bank Plc.) 사장은 “CoE를 설립하면 ‘원 바클레이즈(One Barclays)’ 접근법의 힘을 하나로 모아 저탄소 경제로 전환하는 고객들에게 관련 제품과 솔루션, 전문 기술을 충분히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나는 지속가능자본팀, 지속가능영향금융팀, 지속가능제품그룹팀은 물론 바클레이즈의 지속가능환경·사회·지배구조팀과 긴밀히 협력해 바클레이즈의 전사적 활동을 연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샤 위긴스(Sasha Wiggins) 바클레이즈 공공정책기업책임 글로벌 총괄은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고객 관계를 강화할 기회를 엿보는 한편 기후 전략을 선보이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며 “이미 기업투자은행 전반의 전문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이 엄청난 변화의 시대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나 영입에 힘입어 고객과 함께 진정한 차별화를 이루는 데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는 바클레이즈로 둥지를 옮기기 전까지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에서 지속가능금융 글로벌 총괄을 역임했다.

한나는 “바클레이즈는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한 첫 은행으로 친환경 및 지속가능금융에 파란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가 높은 에너지 가격과 기후 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바클레이즈는 경제의 탈탄소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신기술과 기업에 자본을 댈 강력한 플랫폼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바클레이즈에게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은 고객의 탈탄소화와 사업 모델 변화를 뒷받침할 혁신과 성장을 이룰 기회이자 전략적 과제다. 에너지 전환에 필요한 재원 수요를 맞춰 새로운 친환경 기술과 저탄소 인프라 프로젝트의 투자금을 확보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중요한 기회이기도 하다. 바클레이즈는 이미 친환경 금융 자금으로 740억파운드를 조달했다. 영국 정부의 첫 녹색 채권 발행을 지원한 기념비적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예다. 웹사이트(https://bit.ly/3x2AT6c)에서 기후 변화에 대한 바클레이즈의 접근법을 확인할 수 있다.

바클레이즈(Barclays)개요

바클레이즈는 영국의 유니버설 은행으로 비즈니스, 고객 및 클라이언트 유형, 지역별로 다각화돼 있다. 전 세계의 소비자 금융 및 결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및 투자 은행을 보유한다. 이들은 모두 바클레이즈 그룹(Barclays Group) 전체에 기술, 운영 및 기능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회사에서 지원받는다. 바클레이즈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home.barclay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클레이즈 기업투자은행(Barclays Corporate and Investment Bank)

바클레이즈는 소비자 및 도매 은행으로서 회사의 소비자 금융 서비스를 통해 개인과 중소기업, 기업 및 투자 금융 서비스를 통해 대기업과 기관을 지원한다. 바클레이즈의 기업투자은행은 투자 은행, 국제 기업 은행, 글로벌 시장 및 연구 사업으로 구성된다. 바클레이즈는 자금 관리자, 금융 기관, 정부, 초국가적 조직 및 기업 고객에게 자금 조달, 금융, 전략 및 위험 관리 요건에 대한 서비스와 조언을 제공한다. 바클레이즈 웹사이트(www.cib.barclays)에서 바클레이즈 기업 및 투자 은행에 관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바클레이즈의 기후 변화 해결 노력

바클레이즈는 2020년 3월 은행 최초로 2050년까지 탄소중립 은행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바클레이즈는 사업의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으며 사업장의 탈탄소화에 꾸준히 투자하는 한편 공급망의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바클레이즈는 파리협정의 목표와 시간표에 발맞춰 저탄소 경제 전환에 필요한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금융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바클레이즈 지속가능금융시장(SCM)팀 개요

바클레이즈의 지속가능금융시장팀은 고객이 지속가능 여정과 지속가능 활동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고객 부문 전반에 걸쳐 다양한 ESG 자본 시장 제품을 제공한다.

바클레이즈 지속가능영향금융(SIB)팀 개요

바클레이즈의 지속가능영향금융팀은 ESG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성장 기업과 에너지 전환을 헤쳐 나가는 기존 고객에 자본과 조언을 제공한다.

바클레이즈 지속가능제품그룹(SPG)팀 개요

바클레이즈 지속가능제품그룹팀은 친환경 혁신 금융, 친환경 대출, 친환경 자산 금융, 친환경 거래 금융, 친환경 인프라 및 프로젝트 금융, 친환경 기탁 등 바클레이즈의 친환경 금융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제공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907005147/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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