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어셈넥스트 팀, 바이트코드 얼라이언스 기술위원 선거 마쳐

“한국도 차세대 어셈블리한다”… 반도체 역량 강화 분위기 속 대한민국의 차세대 어셈블리 영향력 강화
캐츠워즈리서치의 한국 어셈넥스트 팀, 웹어셈블리 연구개발 협회의 바이트코드 얼라이언스 기술위원 후보 지명
한국 어셈넥스트팀 “후보 지명만으로도 의미 있어”

2022-06-17 16:05 출처: 캐츠워즈리서치

한국 어셈넥스트 팀이 바이트코드 얼라이언스 기술위원 선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천--(뉴스와이어) 2022년 06월 17일 -- 캐츠워즈리서치(설립자 고남현)가 결성한 한국 어셈넥스트(AsmNext) 팀이 웹어셈블리 연구개발 협회의 ‘바이트코드 얼라이언스’ 기술위원 선거에 참여했으나, 아쉽게 최종 선출자로 확정되지 못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 어셈넥스트 팀은 선거 결과를 두고 후보 지명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 어셈넥스트 팀은 바이트코드 얼라이언스 기술위원 후보로 지명된 바 있다.

이번 기술위원 선거는 설립자 3명 외 3명의 기술위원을 추가 선출하는 선거로, 투표는 한국 시간 기준 2022년 4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이뤄졌다.

기술위원 후보로는 Daniel Lopez (VMware 최고기술경영자), Deian Stefan (캘리포니아 대학교 컴퓨터과학과 부교수), Mike Bursell (Profian 최고경영자), Matt Butcher (Fermyon 최고경영자), 한국 어셈넥스트 팀의 고남현(캐츠워즈리서치 설립자)이 지명됐다.

한국의 어셈넥스트(AsmNext) 팀은 2022년 1월부터 ‘차세대 어셈블리’라 불리우는 웹어셈블리 연구개발 협회 ‘바이트코드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

선거 결과는 한국 시간 기준 5월 17일에 발표됐으며, 최종 선출자는 Daniel Lopez (VMware), Deian Stefan (캘리포니아 대학교), Mike Bursell (Profian)로 확정됐다.

한국 어셈넥스트 팀은 반도체 역량 강화 분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차세대 어셈블리 분야에서도 영향력이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줬으며, 좋은 분들이 선출돼 앞으로의 기술 발전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바이트코드 얼라이언스는 2022년 6월 기준 한국의 어셈넥스트 팀 외에도 Amazon, Arm, AsmNext, Cosmonic, DFINITY, EDJX, Embark Studios, Fastly, Fermyon, Futurewei (화웨이), Google, Infinyon, Igalia, Intel, Microsoft, Midokura (소니), Mozilla, Profian, Rackner, Shopify, Siemens, Singlestore, Stackblitz, Suborbital, Tangram, UCSD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룩셈부르크 대학교 시큐리티 앤 트러스트(SnT) 센터, VMWare (업체 또는 기관) 등의 팀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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