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중국 ‘무당산&서안 팔단금 수련여행’ 진행

휴식과 감동, 명상이 함께하는 ‘아침편지여행’의 새 프로그램
중국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팔단금수련 통해 건강한 삶의 기초를 다지는 새롭고 특별한 여행

2020-01-16 08:30 출처: 아침편지문화재단

아침편지 여행이 3월 26일부터 4월 2일(7박8일)까지 중국 무당산&서안 팔단금 수련여행을 떠난다

충주--(뉴스와이어) 2020년 01월 16일 -- 아침편지 여행이 3월 26일부터 4월 2일(7박 8일)까지 중국 ‘무당산&서안 팔단금 수련여행’을 떠난다.

아침편지여행은 휴식과 감동, 명상이 함께하는 여행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폭넓은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다. 이번 중국 ‘무당산&서안 팔단금 수련여행’은 중국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팔단금수련을 통해 건강한 삶의 기초를 다지는 새롭고 특별한 여행이다.

팔단금은 8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전승되면서 현대인에 맞게 정리된 수련법이다. 팔단금은 8가지 기본 동작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다른 기공법에 비해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다. 수련을 지도하는 이길우 선생은 서초동 아버지센터와 옹달샘에서 오랫동안 팔단금을 지도하고 있다. 이번 여행기간에는 이길우 선생과 함께 팔단금을 수련하고 틈틈히 산행과 명상, 휴식을 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한 습관을 체화하게 된다.

무당산은 중국 태극권과 팔단금 등의 기공이 탄생한 양생(養生, 건강을 지키고 강화시킨다는 뜻)수련의 본고장이며 중국 국민 종교라 할 수 있는 도교의 본산이다. 여행팀은 무당산의 기운 좋은 곳에서 머물며 충분한 수련의 시간을 가진 후, 중국 5대 명산으로 꼽히는 화산에서 화려하게 수놓은 꽃과 같은 경치로 유명한 화산의 절경을 감상하고, 서안으로 이동한다. 서안은 과거 1400년간 25개 왕조의 수도로서 세계 4대 고도(古都)로 여겨지며, 실크로드의 출발지다. 진시황릉과 병마용갱, 화청지 등 꼭 둘러보아야 하는 여행지도 빼놓지 않았다.

여행 중에는 무당산 산중 마을에 있는 좋은 숙소에 머물며 수련을 한다. 수련은 참여자들의 체력과 컨디션에 따라서 난이도를 조절한다. 수련 외의 시간은 무당산에 있는 도교 명승지를 둘러보는 시간이 있으며 산행도 한다. 여행 초반에는 무당산에서 수련에 집중하여 몸과 마음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후반에는 서안여행과 화산 트레킹으로 여행을 마무리한다.

백세시대다. 자신만의 건강법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생활습관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중국 ‘무당산&서안 팔단금 수련여행’은 기존의 중국여행과는 전혀 다른 명품 수련여행이다. 팔단금 수련을 처음 접하는 사람, 체력이 약한 사람도 자기만의 건강법을 찾고, 진정한 건강의 토대를 만들 절호의 기회다. 수련과 명상,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총체적으로 경험하는 이번 여행을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수련과 명상에 관심이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아침편지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침편지문화재단 개요

아침편지 문화재단은 2001년에 설립된 회사 국내 비영리단체·협회·교육재단이다. 충북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침편지 발송, 깊은산속 옹달샘 운영, 아침편지 여행사업을 하고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2001년 8월 1일부터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배달되는 ‘마음의 비타민’으로, 고도원 이사장이 독서하며 직접 밑줄 그어놓았던 인상적인 글귀에 의미있는 짧은 단상을 덧붙여 보내기 시작한 ‘편지’이다. 2020년 현재 약 385만명이 아침편지 가족들이 편지를 받고 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고도원 이사장의 꿈에서 시작해서 만인의 꿈으로 이루어진 꿈과 기적의 공간이다. ‘꿈’을 향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 그러다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과 명상 그리고 회복의 치유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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