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 유튜버 푸메와 결식아동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 진행

2020-01-15 13:35 출처: 함께하는 사랑밭

함께하는 사랑밭 직원 일동과 유튜버 푸메가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1월 15일 -- 연말을 맞아 유명인의 감동 기부가 이루어졌다. 먹방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는 닉네임 푸메(본명 김푸름)는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결식아동을 돕는 사랑의 쌀 2만끼니, 약 2톤의 쌀을 기부했다.

2019년 12월 30일 함께하는 사랑밭 본부에서 진행된 사랑의 쌀 기부 전달식에 자리를 빛내 참석한 유튜버 푸메는 주변을 밝게 만드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기부는 지난 크리스마스이브, 서울대입구역의 샤로수길에서 진행한 ‘일상에서의 나눔을 통한 참여형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국민 간식인 붕어빵과 계란빵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였으며 판매수익금과 본인의 후원금을 보태어 기부한 것이다. 이는 성실하게 이룬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모범적인 유튜버의 성공 사례라 볼 수 있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 수 133만명을 기록한 푸메는 100만명 구독을 달성한 기념으로 이런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함께하는 사랑밭과 인연을 통해 이렇게 결식아동에게 기부를 진행하였다.

푸메는 “과거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 개인으로만 진행했던 봉사가 현재 인플루언서로서 사회에 기부할 수 있는 단계로까지 발전하여 영광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러한 긍정적 캠페인을 통해 기부와 나눔을 우리 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선 기부에 이어 지속적인 기부 의사를 밝힌 푸메는 결연 아동에 직접 방문하여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유튜버의 인재 양성에 힘쓰는 SUMMIT US 조용범 대표 역시 이번 행사에 함께 참석하였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 푸메는 유튜브 내 왕성한 활동을 통해 인플루언서로서의 모범적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며, 이 같은 기부활동이 사회 전반에 따뜻한 영향을 끼칠 수 있기를 바란다. 저 또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지속적이고도 긍정적인 기부를 약속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 복지사업팀은 지속해서 결연가정에게 문화지원사업, 생계 및 의료비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많은 사랑을 전할 것이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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