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월섭 작가의 ‘구름 너머 나라’가 예스24 명상/치유 에세이 주간 Top100에 올랐다
안양--(뉴스와이어)--페스트북이 출간한 김월섭 작가의 신간 ‘구름 너머 나라: 멈춰 선 삶에 스며드는 영혼의 선율’이 예스24 명상/치유 에세이 주간 Top100에 올랐다. 이 책은 저자의 에세이에 자작곡 가사와 악보, 그리고 QR 코드로 듣는 음원을 함께 엮은 신개념 도서다.
‘구름 너머 나라’는 40년간 기업을 운영하고 은퇴한 김월섭 작가가 인생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7개의 서사로 풀어낸 작품이다. 책에는 15년 전 공장 가동 중단으로 겪었던 절망과 두려움, 미국행 비행기 안 3만피트 상공에서의 성찰 등 저자의 실제 경험담이 수록돼 있다. 나아가 7개의 장마다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저자가 직접 쓴 가사와 악보, QR 코드를 배치했다. 독자는 글을 읽은 뒤 휴대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해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김월섭 작가는 “15년 전 맞이한 공장 중단의 위기는 미칠 듯한 두려움이었지만, 훗날 뒤돌아보니 내 힘을 내려놓아도 삶은 흐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에세이를 통해 무작정 달리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독자들이 자신만의 본질과 초심을 찾아가는 항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집필 소감을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말뿐인 위로를 넘어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의 인생 여정과 그 속에서 다져진 삶의 철학, 감성적인 음악이 하나로 어우러진 결과물이라며, 솔직한 글과 다정한 노래가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 진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온라인 서점의 독자들은 ‘글을 읽다가 등장하는 QR 코드를 통해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니 마음에 진짜 안식이 찾아오는 기분이 드는 책이다’, ‘멈춰 선 자리에서 피어난 선율이 다정하게 마음을 채우네요. 따뜻한 에세이를 찾는 이에게 추천해요’ 등 다양한 감상평을 남겼다.
‘구름 너머 나라’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는 작가 공식 홈페이지 김월섭닷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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