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터, 가을 신메뉴 5종 출시… 군고구마·밤·팥으로 완성한 가을 라인업

밀크티 3종 이어 가을 메인 음료 3종·베이커리 2종 출시로 시즌 라인업 본격 스타트

2026-09-15 08:00 출처: 더리터

더리터 2026년 가을 시즌 신메뉴 5종

서울--(뉴스와이어)--더리터가 군고구마, 밤, 팥 등 가을 제철 재료를 활용한 가을 시즌 신메뉴 5종을 출시한다. 앞서 선보인 밀크티 3종에 이어 이번 메인 메뉴가 더해지며 더리터의 가을 시즌 라인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후로도 시즌 메뉴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가을 시즌 메인 음료는 ‘고소한 밤라떼’, ‘고구마크림라떼’, ‘단팥라떼’ 3종으로 구성된다.

대표 메뉴인 ‘고소한 밤라떼’는 고소한 풍미의 밤라떼에 팥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을 대표 음료로 기획됐다. ‘고구마크림라떼’는 진한 고구마 라떼 위에 부드럽고 리치한 치즈폼과 흑당 드리즐을 더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단팥라떼’는 베이직 라떼에 달콤한 팥과 시나몬을 곁들여 클래식한 가을 감성을 살렸다.

3종 모두 무안 군고구마와 공주밤 파우더 등 지역 특산 재료를 활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음료와 함께 감자빵, 통밤빵 등 베이커리 2종도 선보인다. 감자빵은 든든한 포만감으로 식사 대용 수요를, 통밤빵은 시즌 음료와의 페어링 수요를 겨냥한 디저트로 함께 구성했다.

앞서 더리터는 그린우롱 밀크티, 딸기 밀크티, 블루베리 밀크티로 구성된 밀크티 3종을 선보이며 가을 시즌의 문을 열었다. 그린우롱 밀크티는 고소한 우롱 베이스에 녹차를 더한 메뉴며, 딸기 밀크티와 블루베리 밀크티는 산뜻한 얼그레이 베이스에 각각 딸기청, 블루베리 리플잼을 더하고 치즈폼을 올려 완성했다.

이와 함께 은은한 단맛의 연유밀크 베이스에 구수한 보리진액과 더리터의 진한 에스프레소를 더한 ‘보리라떼’도 가을 라인업에 합류할 예정이다. 고소함과 깊은 풍미를 동시에 살린 메뉴로, 20~30대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트렌디한 조합을 선보인다.

더리터는 밀크티 3종에 이어 군고구마·밤·팥을 활용한 가을 메인 메뉴까지 이번 가을에는 다양한 티 베이스와 시즌 재료를 활용한 메뉴로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을 감성을 담은 메뉴를 앞으로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을 시즌 메인 음료 3종과 베이커리 2종은 오는 17일부터 전국 더리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리터 소개

합리적인 가격으로 커피 문화를 선도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리터(THE LITER)는 2015년 부산에서 설립돼 ‘맛있게, 더 크게, 더 싸게’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국내 커피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2015년 가맹사업을 시작한 더리터는 2024년 기준 Korea Franchise Top 300에 선정됐으며, 현재 전국 4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본사를 서울로 이전하며 전국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더리터는 유인 카페 브랜드 ‘더리터’와 24시간 운영되는 무인카페 ‘더리터24(THE LITER 24)’를 함께 운영하며,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카페 음료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