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스넥시스가 자연어 질문만으로 특허 데이터를 분석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AI 기반 솔루션 ‘LexisNexis Protégé in PatentSight+’를 출시했다
서울--(뉴스와이어)--AI가 기업의 전략 의사결정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 글로벌 데이터·분석 기업 렉시스넥시스(LexisNexis Intellectual Property Solutions)는 자연어 질문만으로 특허 데이터를 분석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AI 기반 솔루션 ‘LexisNexis Protégé in PatentSight+(이하 Protégé)’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Protégé는 수천만 건의 글로벌 특허 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잡한 필터나 분석 과정 없이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략적 인사이트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R&D 전략 수립, M&A 검토, 기술 경쟁력 분석 등 경영 의사결정에 직접 활용 가능한 결과를 제시한다.
이 솔루션은 자연어 기반 질의를 통해 분석을 수행하고, 결과 도출 과정과 근거 데이터를 함께 제시해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기존 수작업 중심의 특허 분석 대비 최대 70~90%까지 시간을 단축하며, 더 많은 분석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렉시스넥시스 Andrew Matuch 사장은 “Protégé는 특허 데이터를 단순한 정보가 아닌 전략적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업 의사결정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Protégé는 기존 PatentSight+ 플랫폼과 통합돼 제공되며, 기업들은 이를 통해 특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경쟁 분석, 기술 트렌드 파악, 파트너십 및 라이선싱 기회 발굴 등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이번 출시에는 AI를 활용해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하려는 기업 수요의 증가가 반영됐다. 특히 글로벌 특허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특허 분석이 전문 영역을 넘어 비즈니스 의사결정 영역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렉시스넥시스 소개
렉시스넥시스(LexisNexis Intellectual Property Solutions)는 전 세계 기업의 혁신 활동에 명확성을 제공한다. 렉시스넥시스는 고객이 정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규정을 준수하고, 궁극적으로 비즈니스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한다. LexisNexis® PatentSight+™, LexisNexis® Classification, LexisNexis® TechDiscovery, LexisNexis® IPlytics™, LexisNexis PatentOptimizer®, LexisNexis PatentAdvisor®, LexisNexis TotalPatent One®, LexisNexis® IP DataDirect 등 폭넓은 워크플로 및 분석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기업이 의미 있는 혁신을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