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여행사, 국내 장거리 코리아 트레일 ‘이어걷기 스탬프북’ 제작

해파랑길부터 100대 명산까지 한 권에… 선착순 300명 무료 배포
트레커들의 완주 동기 및 ‘이어걷기’ 문화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

2026-03-16 17:12 출처: 승우여행사

승우여행사 코리아트레일 이어걷기 스탬프북 내지

서울--(뉴스와이어)--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승우여행사가 국내 주요 장거리 트레일을 완주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구간별 기록이 가능한 ‘코리아 트레일 이어걷기 스탬프북’을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스탬프북은 장거리 코스를 여러 차례 나누어 걷는 ‘이어걷기’ 문화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기록형 여권 형태의 트레킹 기록장이다.

최근 등산과 숲길 걷기 활동은 국민 대표 여가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산림청이 발표한 ‘2025년도 등산 등 숲길체험 국민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월 1회 이상 등산이나 숲길 체험을 하는 인구는 전체 성인의 73%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성인 10명 중 7명 이상이 산을 오르거나 숲길을 걷는 등 숲길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걷기 여행과 장거리 트레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승우여행사는 장거리 트레일을 여러 구간으로 나누어 완주하는 ‘이어걷기’ 여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스탬프북을 제작했다.

승우여행사의 스탬프북은 해파랑길, 동서트레일, 외씨버선길, 100대 명산 등 국내 대표 장거리 트레일을 한 권에 통합해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각 구간을 완주할 때마다 도장을 찍어 페이지를 채우는 방식으로 시각적인 재미와 성취감을 제공해 다음 구간에 대한 도전을 유도한다. 디지털 인증과는 다른 아날로그 기록의 손맛과 소장 가치도 더했다.

스탬프북은 올해 승우여행사에서 새롭게 운영되는 ‘국내 트레일 이어걷기 프로그램’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 내부에는 주요 트레일 코스 안내와 구간별 기록 페이지가 포함돼 있어 초보 트레커부터 숙련자까지 활용할 수 있다.

승우여행사는 2021년 2월부터 해파랑길 이어걷기 여행을 시작해 매달 한 코스씩 걸으며 약 4년 8개월 만인 올해 2월 전 구간 완주를 마쳤다며, 장거리 트레일 완주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자신의 시간을 쌓아가는 여정인 만큼 이번 스탬프북이 트레커들에게 완주를 향한 동기를 주고 ‘이어걷기’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w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승우여행사 소개

1998년 창립한 승우여행사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알려진 명소부터 숨은 오지 마을까지 걷기 좋은 길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지역의 관광지를 발견하고 여행 상품으로 개발해 왔다. 2022년부터 해외 이지트레킹, MZ트레킹, 외국인 국내여행(인바운드)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2020년~2021년 2회 연속 ‘우수 해양관광상품 공모’ 당선, 2021년 관광기업 혁신경진대회 대상을 받았으며, 2022 관광산업발전 국무총리상(이원근 대표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