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026년 상반기 신입 행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 전형은 다음 달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금융 일반, 디지털, IT 등 총 3개 분야다.
기업은행은 지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화) 15시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열고 3월 4일(수)부터 2주간 주요 대학을 방문해 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 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선발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사회 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번에도 장애인, 보훈대상자 가점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공개 채용 외에도 우수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해 정규직 수시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채용을 통해 젊은 인재들에게 입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은행의 현장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 ‘IBK창공’ 혁신기업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청년인턴 채용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인턴 채용 공고는 4월 말경 게재될 예정이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 및 채용 설명회 일정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https://ibk.incruit.com) 채용 공고 및 FAQ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