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홀튼이 소매용 커피 제품군을 출시해 한국 시장서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한다
서울--(뉴스와이어)--이제 한국에서도 팀 홀튼(Tim Hortons) 커피의 특별한 풍미를 집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커피 프랜차이즈 팀 홀튼은 오리지널 블렌드 홀빈과 오리지널 블렌드, 프렌치 바닐라, 콜롬비아, 메이플 등 미세 분쇄 원두 커피 등의 소매 제품군을 출시했다.
미에카 번스(Mieka Burns) 팀 홀튼 포장 소비재 담당 부사장은 “홀빈과 미세 분쇄 원두를 출시해 팀 홀튼의 고품질 제품을 경험할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번스 부사장은 “모든 팀 홀튼 커피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출시한 소매용 커피 제품 역시 100%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를 정성스레 로스팅하고 완벽하게 블렌딩해 만들어졌다”며 “고객들은 팀 홀튼 매장에서 좋아하는 음료를 즐기는 데서 나아가 가정에서도 그 특별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팀 홀튼 홀빈과 미세 분쇄 커피는 현재 1월에 신규 개장한 롯데마트 천호점 식료품 코너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조만간 백화점과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일부 소매 제품은 서울 팀 홀튼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팀 홀튼의 상징적인 커피와 따뜻한 음료에 매료된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팀 홀튼 브랜드는 서울 수도권에서 계속 확대되고 있다. 팀 홀튼 팬들은 서울과 수도권에 위치한 16개 매장에서 맛 좋은 커피와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팀 홀튼(TIM HORTONS) 소개
1964년 설립된 팀 홀튼(Tim Hortons®)은 프리미엄 커피와 따뜻한 음료/차가운 음료(라떼, 카푸치노, 에스프레소, 차, 유명 음료 아이스캡(Iced Capp®) 포함), 베이커리 제품, 따뜻한 아침 샌드위치, 아침 간식, 기타 식품 등 다양한 메뉴로 폭넓은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팀 홀튼은 전 세계에 57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팀 홀튼은 시스템 전체 연 매출이 400억달러를 상회하고 12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3만 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세계 최대급 퀵 서비스 외식 기업인 레스토랑 브랜드 인터내셔널(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 Inc., 약칭 RBI)의 자회사다. RBI는 팀 홀튼, 버거킹(BURGER KING®), 파파이스(POPEYES®), 파이어하우스 서브(FIREHOUSE SUBS®) 등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상징적인 퀵서비스 레스토랑 브랜드 4개를 소유하고 있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