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트만 밀폐용기 ‘네오 크리스탈 락(사진)’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위너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와이어)--지트렌드(대표이사 차찬영)의 명품 주방 브랜드 ‘고트만’의 밀폐용기 ‘Neo Crystal Lock’ 제품이 세계 최고 권위의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위너(Product design winner)로 선정됐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며, 디자인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유일한 한국인 심사위원으로 10년 연속 활동 중인 나건 홍익대 교수는 “올해 생활 주방가전 분야의 경우 다른 해에 비해 특히 경쟁이 치열했다. 고트만의 밀폐용기 ‘Neo Crystal Lock’은 해외 심사위원들로부터 ‘주방의 보석’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제품의 아름다움과 고급스러움이 제대로 인정받은 것 같다. 사용성 측면에서도 사용자 편의성이 극대화된 제품으로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고 심사 현장의 상황을 전했다.
2019년 브랜드 론칭 후 국내 유명 백화점과 홈쇼핑을 통해 그 가치를 인정받으며 단숨에 국내 최고급 제품으로 성장해온 고트만은 최고의 소재만을 사용해 전 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다.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과 품질을 인증받은 고트만은 예술성과 실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으며 전 세계인을 사로잡는 ‘K-Kitchen’의 새로운 한류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지트렌드 소개
지앤티글로벌은 지난 2020년 크리스탈락 밀폐용기 브랜드 ‘고트만’을 론칭해 트라이탄 밀폐용기 시장을 개척했다. 이후 고급 스테인리스 용기, 고급 가열 용기까지 연달아 시장에서 흥행하며 매년 2배 이상의 성장을 해왔다. 지앤티글로벌의 차찬영 대표는 빠른 성장과 고객의 관심에 기존의 조직으로는 대응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해 대폭의 조직확대와 개편, R&D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트렌드를 설립했다. 지트렌드는 고트만 사업을 전담하는 신설 법인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급 주방용품 개발 제조사이자 최고의 전문가 집단을 지향하며, 2024년 기존 밀폐용기 제품군에서 디자인과 기능성을 보강한 ‘Neo Crystal Lock’을 출시해 시장의 선풍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고트만은 2025년 4월 1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 부문 위너상을 수상했다.